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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법 · 링크모음 노선도 승차부터 하차까지 | 주소온길

주소온길에 처음 온 승객이 노선을 고르고 공식 사이트에서 내리기까지의 흐름을 차례로 따라가 봅니다.

  1. 가려는 일을 먼저 떠올리기

    서비스 이름보다 지금 끝내려는 일을 먼저 생각해 보세요. 증명서를 떼려는지, 택배를 찾으려는지에 따라 오를 노선이 달라집니다.

  2. 노선 고르기

    홈의 노선 목차나 전체 노선도에서 그 일과 가까운 노선을 고릅니다. 이름을 알고 있다면 검색창에 바로 적어도 됩니다.

  3. 정류장 설명 읽기

    정류장 이름 옆의 짧은 설명으로 그곳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핍니다. 더 알고 싶으면 정류장 페이지를 열어 할 수 있는 일과 주의할 점을 읽어 보세요.

  4. 공식 사이트에서 내리기

    정류장 이름이나 승차 버튼을 누르면 노선도는 그대로 둔 채 옆 탭에 공식 사이트가 뜹니다. 내린 뒤 주소창의 도메인이 정류장 페이지에 적힌 것과 같은지 견줘 보세요.

  5. 필요하면 갈아타기

    일이 다음 단계로 이어진다면 정류장 페이지 아래의 이웃 정류장이나 다른 노선으로 옮겨 갑니다. 자주 타는 길은 홈 화면에 꽂아 두면 다음 출발이 빨라집니다.

처음 타는 승객이 헷갈리는 대목

주소온길에서 정류장을 누르면 우리 사이트를 떠나 그 서비스의 공식 화면이 새로 열립니다. 로그인이나 결제는 모두 그쪽 화면에서 이루어지며, 주소온길은 어떤 계정 정보도 받지 않습니다. 화면이 바뀌었는데 로그인 창이 뜨더라도 그것은 각 서비스의 창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같은 이름의 서비스가 앱과 웹을 함께 운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주소온길은 웹 주소를 안내하므로, 앱을 쓰고 싶다면 공식 화면에 안내된 스토어 연결을 따라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길을 잃었을 때 돌아오는 법

공식 사이트에서 이것저것 누르다 보면 지금 어디에 있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주소온길 탭으로 돌아와 그 정류장 페이지를 다시 열고, 공식 시작 주소에서 새로 출발해 보세요. 메뉴를 따라 걸어 들어가는 편이 낯선 연결을 누르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찾던 기능이 그 정류장에 없다면 같은 노선의 이웃 정류장을 살펴보세요. 이웃 정류장에서도 실마리가 없다면 승객 문답에 다른 승객이 겪은 비슷한 상황이 있는지 훑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