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모아는 목적지까지 실어다 주는 승차 연결
링크모아라는 낱말은 주소를 외우거나 칠 필요 없이 눌러서 바로 들어가게 해 둔 연결 묶음에 주로 붙습니다. 주소온길에서는 승객을 태워 내릴 곳까지 데려다주는 일에 빗댑니다. 정류장 이름을 누르면 다른 화면에 정차하지 않고 그 서비스의 공식 시작 화면이 열립니다.
그래서 주소온길의 링크모아는 연결이 어디로 향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정류장마다 운영사가 직접 쓰는 주소만 걸고, 광고 중계 주소나 짧게 줄인 주소는 쓰지 않습니다. 겉에 적힌 이름과 실제로 내리는 곳이 어긋나지 않게 하는 것이 링크모아를 꾸리는 원칙입니다.
